[앵커]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 가능성이 없다며, 회생 절차를 중단했습니다.
2주 안에 긴급 운영자금 2천억 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파산 수순을 밟게 됐는데요.
노동자들은 마지막 회생 기회를 살리기 위한 정부의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김채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때 대형마트 업계 2위에 올랐던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진행되며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 가능성이 없다며, 회생 절차를 중단했습니다.
[앵커]
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 가능성이 없다며, 회생 절차를 중단했습니다.
2주 안에 긴급 운영자금 2천억 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파산 수순을 밟게 됐는데요.
노동자들은 마지막 회생 기회를 살리기 위한 정부의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김채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때 대형마트 업계 2위에 올랐던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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