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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가구1주택 정책·자금조달 애로…지방 주택사업 전망 ‘악화’

광주·전남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지난달 반등 이후 다시 하락했고 전남은 소폭 상승했지만 전국 최하위권 수준에 머물면서 지역 주택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는 모습이다.

광주·전남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지난달 반등 이후 다시 하락했고 전남은 소폭 상승했지만 전국 최하위권 수준에 머물면서 지역 주택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는 모습이다.

16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6년 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73.6으로 전월보다 2.8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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