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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984 동마 챔피언’ 이홍열 “모르고 막 달리면 ‘독’ 됩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984년 제55회 동아마라톤에서 ‘마의 2시간 15분 벽’을 깨고 한국 남자 마라톤 최고 기록(2시간 14분 59초)을 세웠던 이홍열 한국스포츠지도사총연합회 회장(65)이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를 펴냈다.

1984년 제55회 동아마라톤에서 ‘마의 2시간 15분 벽’을 깨고 한국 남자 마라톤 최고 기록(2시간 14분 59초)을 세웠던 이홍열 한국스포츠지도사총연합회 회장(65)이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를 펴냈다. 그는 최근 전국적으로 러닝 붐이 일면서 잘못된 정보가 넘쳐나는 현실을 경계하며 “달리기는 쉬워 보이지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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