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17출루하고 고작 3득점' 한국 타선 왜이러나, 답답했던 결승전[AG 야구]

출루는 넘쳤지만 득점은 아쉬웠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출루를 득점으로 연결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17출루하고 고작 3득점' 한국 타선 왜이러나, 답답했던 결승전[AG 야구]

[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출루는 넘쳤지만 득점은 아쉬웠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출루를 득점으로 연결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서 3-1로 이겼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