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17세기 산중 암자 신비 벗었다” 금산 영천암 무량수각, 국가 보물 지정

충남 금산의 천년고찰 보석사 산내 암자인 영천암의 중심 법당 ‘무량수각’이 역사적·건축적 가치를 고루 인정받으며 국가 보물로 우뚝 섰다.

“17세기 산중 암자 신비 벗었다” 금산 영천암 무량수각, 국가 보물 지정

▲ 금산군 소재 조선시대 불교 건축 유산 ‘영천암 무량수각’이 국가 보물로 지정 고시됐다.=금산군청 관광문화체육과 제공   © 정지완 기자

충남 금산의 천년고찰 보석사 산내 암자인 영천암의 중심 법당 ‘무량수각’이 역사적·건축적 가치를 고루 인정받으며 국가 보물로 우뚝 섰다. 군과 국가유산청은 남이면에 위치한 ‘금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