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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억 평가' 죽다 살아난 김도영, MLB 진출 길 열렸다[AG 이슈人]

한국 야구대표팀이 천신만고 끝에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미국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부터 1억달러(약 1356억원) 선수로 평가받는 김도영은 병역혜택을 받았다. 이제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는 데 걸림돌이 사라졌다.

'1356억 평가' 죽다 살아난 김도영, MLB 진출 길 열렸다[AG 이슈人]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이 천신만고 끝에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미국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부터 1억달러(약 1356억원) 선수로 평가받는 김도영은 병역혜택을 받았다. 이제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는 데 걸림돌이 사라졌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 일본과 맞대결에서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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