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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0억 아파트 ‘영끌’ 논란…홍지선 “맞벌이 실거주, 시세차익 목적 아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주택담보대출과 처가 자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야당의 ‘영끌 매수’ 지적에 안정적인 실거주를 위한 매입이었다고 해명했다.

10억 아파트 ‘영끌’ 논란…홍지선 “맞벌이 실거주, 시세차익 목적 아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주택담보대출과 처가 자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야당의 ‘영끌 매수’ 지적에 안정적인 실거주를 위한 매입이었다고 해명했다.

홍 후보자는 5일 언론에 배포한 설명자료에서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했고 이후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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