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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림산업, 개발·식품사업 분리…12월 ‘하림식품’ 출범 추진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나눈다. 존속법인은 서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사업에 집중하고, 신설법인 하림식품은 식품 제조와 유통 등을 맡는다.

하림산업, 개발·식품사업 분리…12월 ‘하림식품’ 출범 추진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나눈다. 존속법인은 서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사업에 집중하고, 신설법인 하림식품은 식품 제조와 유통 등을 맡는다.

하림지주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인적분할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하는 하림산업은 부동산개발업을 전담한다. 신설되는 하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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