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입법 수요는 갈수록 커지고, AI·기후위기처럼 새롭게 다뤄야 할 의제들이 쏟아지고 있음에도 이를 분석하고 뒷받침할 조사 인력은 10년째 제자리라는 것이다. 이 처장은 "정부의 정책을 국회가 제대로 검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