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부산 원정서 4-1 승리 선두와 승점 동률 성공[K리그2 종합]
수워은 25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4-1로 이겼다.
스포츠 뉴스
수워은 25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4-1로 이겼다.
4시간의 대혈투가 펼쳐졌다. 그 끝에 웃은 팀은 바로 LG다. 침묵하던 타선이 제대로 폭발했다. 길었던 연패를 끊었다.
LG가 드디어 이겼다. 후반기 첫 승이다. 연패 숫자를 8에서 멈춰 세웠다. 염경엽(58) 감독도 오랜만에 웃을 수 있었다. 사령탑은 무더운 날씨 속 끝까지 열렬한 응원을 보내 준 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다.
7월 25일 오후 6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리그 9위 SSG 랜더스와 7위 NC 다이노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SSG 좌완 김건우, NC 우완 토다로 예고됐다.
7월 25일 오후 6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리그 8위 롯데와 2위 KT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롯데 김진욱, KT 소형준으로 예고됐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AT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3강으로 꼽히는 경기 농심 레드포스, 디플러스 기아, 키움 DRX가 첫 째날 나란히 선두권을 형성했다. 앞서 나간 건 농심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아시아 국가의 성적과 과제를 짚으면서 한국 축구는 재건이 필요해 보인다는 진단을 내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 축구에 대해 “재건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손흥민 중심의 시대를 넘어 이강인을 중심으로 한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379 / 59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