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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8실점’ 올러 충격 부진→감독은 어떻게 봤나…“공에 문제는 없었다” [SS대구in]
KIA '외국인 에이스' 아담 올러(32) 부진이 꽤 길어진다. 후반기 들어 계속 안 좋은 상태다. 일단 이범호(45) 감독은 크게 걱정하지는 않는 눈치다. 당장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어쩔 수 없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