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4000만원 받을만하네…'V리그 최고 세터' 김다인, 승부처 지배했다[AG 이슈人]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부처마다 서브 에이스를 터트린 김다인이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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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부처마다 서브 에이스를 터트린 김다인이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베트남을 세트 스코어 3-1(25-21 25-21 26-28...
한국 선수단이 입국장에서 태극기를 못 들도록 막았다. 이것도 모자라 하키 경기에서는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를 연주했다. ‘개최국’ 일본의 만행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 중인 남자농구 대표팀이 거침없이 결승까지 도착했다. 4강에서 한국 특유의 외곽포 중심 경기가 잘 풀리면서 이란을 완파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46) 감독도 경기력에 만족감을 보였...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이제 1승만 더하면 2014년 인천대회 이후 멈췄던 ‘금맥’이 다시 터진다. 프로농구 MVP 이정현(27·고양 소노)의 활약이 중요하다. 선수 본인의 각오 역시 남다르다...
육상 단거리의 기대주 왕서윤 선수가 전국 초중고 학년별 대회 100m 결승에서 11초76을 기록해 본인이 가진 여중부 한국 기록을 0.05초 앞당겼습니다.
12년 만의 남자농구 금메달을 향한 마지막 상대가 정해졌다. 일본이다. 마줄스호가 ‘운명의 한일전’ 승리로 해피엔딩에 도전한다.
‘연승’ 팀끼리 붙었다. 4연승이 7연승을 잡았다. LG가 KT를 눌렀다. 투타 모두 압도한 경기다. 4위 KIA와 격차도 벌렸다. KT는 오랜만에 패배를 맛봤다. 수비가 흔들린 것이 치명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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