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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4000만원 받을만하네…'V리그 최고 세터' 김다인, 승부처 지배했다[AG 이슈人]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부처마다 서브 에이스를 터트린 김다인이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5억4000만원 받을만하네…'V리그 최고 세터' 김다인, 승부처 지배했다[AG 이슈人]

[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부처마다 서브 에이스를 터트린 김다인이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4시 일본 코마키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코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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