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부처마다 서브 에이스를 터트린 김다인이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4시 일본 코마키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코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3차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부처마다 서브 에이스를 터트린 김다인이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부처마다 서브 에이스를 터트린 김다인이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4시 일본 코마키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코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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