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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대신 승용차로 국경 넘어… 항미원조기념관·車공장 시찰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24일 전격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항미원조기념탑 헌화와 자동차 공장 시찰 등 빼곡한 ‘당일치기’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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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24일 전격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항미원조기념탑 헌화와 자동차 공장 시찰 등 빼곡한 ‘당일치기’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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