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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또 "패노메논, JYP의 필요가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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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또 "패노메논, JYP의 필요가 있지 않나"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맡고 있는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 씨에 대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재차 '특혜' 주장을 이어갔다.

2026.10.12 0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