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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배현진 또 "패노메논, JYP의 필요가 있지 않나"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맡고 있는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 씨에 대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재차 '특혜' 주장을 이어갔다.

배현진 또 "패노메논, JYP의 필요가 있지 않나"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맡고 있는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 씨에 대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재차 '특혜' 주장을 이어갔다.

배 의원은 12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지난 7일 국정감사 상황과 관련 "이후에 박진영 위원장께서 저를 찾아오셨더라"며 "문체부 예산을 사용하려면 법과 절차 안에서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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