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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개관 10주년…수원서 시민·무용수가 함께 만드는 무료 공연 진행
무대 위 예술가와 객석의 관람객을 구분하던 공연의 익숙한 형식이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시민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예술가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이색적인 공연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문화 뉴스
무대 위 예술가와 객석의 관람객을 구분하던 공연의 익숙한 형식이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시민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예술가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이색적인 공연이 마련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