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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계 공연예술 시장 잇는 서울아트마켓 13일 개막

한국 공연예술의 해외 진출과 국내 유통을 모색하는 '2026 서울아트마켓(PAMS)'이 13일 개막한다. 해외 주요 공연장과 축제 관계자들이 한국 작품을 살펴보고, 예술가와 기획자들이 공연 초청부터 해외 투어, 공동제작까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한국 공연예술의 해외 진출과 국내 유통을 모색하는 '2026 서울아트마켓(PAMS)'이 13일 개막한다. 해외 주요 공연장과 축제 관계자들이 한국 작품을 살펴보고, 예술가와 기획자들이 공연 초청부터 해외 투어, 공동제작까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예술경영지원센터와 국립극장이 공동 주최하는 서울아트마켓은 16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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