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인도,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전할 것”
동포 간담회서 전략적 파트너십 강조···“정상회담 계기로 관계 격상 가능성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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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럼, 무르무 대통령 주최 국빈만찬 순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기업인 200여 명의 경제사절단도 동행하고 있다.
李대통령 “한·인도,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전할 것”
동포 간담회서 전략적 파트너십 강조···“정상회담 계기로 관계 격상 가능성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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