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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李대통령, 金·鄭·宋과 화합만찬…"당정청은 운명공동체"

李대통령, 金·鄭·宋과 화합만찬…"당정청은 운명공동체"

"세 사람 모두 생사고락을 함께 한 동지이자 주역" 전당대회서 경쟁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청와대로 초대

후보들 고향 식재료인 육회·인삼·유자 섞은 '화합육회' 제공

靑 "경선에서 고생한 후보들 건강회복 위한 李 마음 담겨"

金 "과한 표현 사과" 鄭 "정권 재창출" 宋 "鄭동지와 오해 풀 것"

李대통령 "'대체불가 대한민국' 원년 만들기에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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