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李·文 내달 1일 오찬 회동…전대 앞 계파 갈등 봉합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한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문 전 대통령을 공식 초청한 것은 처음이다.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위험 수위에 이른 당내 계파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李·文 내달 1일 오찬 회동…전대 앞 계파 갈등 봉합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한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문 전 대통령을 공식 초청한 것은 처음이다.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위험 수위에 이른 당내 계파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25일 “이 대통령이 7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