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일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부동산 정책, 주식 시장을 비롯한 국내 현안 대응을 위해 회의를 연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회의는 청와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가장 길고 많은 나라를 방문한 이번 순방을 마치고 바로 청와
李, 내일 귀국 직후 현안 점검 회의…부동산·주식시장 챙긴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일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부동산 정책, 주식 시장을 비롯한 국내 현안 대응을 위해 회의를 연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회의는 청와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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