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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힐리언스코어운동센터,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와 MOU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힐리언스코어운동센터에는 에버엑스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분석... 'MORA Care'는 AI 기반 근골격 분석 플랫폼이다. 근골격계 건강 체크, 맞춤형 운동 클래스, 전문가 상담을 하나의...

힐리언스코어운동센터,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와 MOU

힐리언스코어운동센터 서정원 센터장(오른쪽)과 에버엑스 서해상 국내사업본부장이 MOU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대웅제약).

대웅제약은 협력사 힐리언스코어운동센터가 지난 20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와 임직원의 근골격 건강관리 통합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힐리언스코어운동센터에는 에버엑스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분석 기술이 적용된다. 현장 전문 케어와 데이터 기반 관리가 하나로 연결된 온오프라인 통합 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한 것이다.

향후 힐리언스코어운동센터는 에버엑스 플랫폼을 활용해 근골격 측정, 그룹 운동, 1대1 집중 관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에버엑스는 'MORA Care'로 온라인 플랫폼 제공 및 데이터 기반 관리를 담당한다.

'MORA Care'는 AI 기반 근골격 분석 플랫폼이다. 근골격계 건강 체크, 맞춤형 운동 클래스, 전문가 상담을 하나의 앱에 담았다. 임직원은 개인별 케어 플랜을 제공받고, 운동 전후 신체 변화를 데이터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힐리언스코어운동센터 서정원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현장 중심 전문 운동 관리 서비스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기업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건강관리 시장에서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버엑스 서해상 국내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법적 의무인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등 법적 의무 이행부터 현장 관리적 대책까지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통합 솔루션을 갖추게 됐다"며 "디지털 진단과 현장 전문 서비스가 결합한 사업 모델로 기업 근골격 건강관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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