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한민 기자]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 교수인 희망디자이너 유창옥 강사는 2026년 3월 26일 오후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보미)에서 주관한 ‘자살예방 법정의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남양주시 다산 2동 휴머시아 1단지 경로당에서 2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교육은 참석자들의 열렬한 참여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이번 강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자살예방 법정의무교육 으로서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프로그램 ‘나봄 너봄 함께봄'이었다. 이번 교육은 자살 현황과 자살예방의 중요성, 자살의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방법, 우리의 직접 돕는 방법과 연결의 중요성, 생명지킴이의 자기 돌봄에 대한 강의였다.
모든 참가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자살예방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했고, 자살 사망자 수가 많음에 놀라움을 표현하고, 관심과 사랑으로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잘하겠다고 약속하고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강의가 너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는 후기를 남겼다.
한편, 희망디자이너 유창옥 강사는 AI 전문강사, 장애인 인식개선강사, 희망인문학, 돈인문학, ESG강사, XR 진로체험 전문강사, 디지털중독예방 강사, 생명 지킴이, 실버 소통강사, 실버 희망강사 및 학교폭력예방강사, 고독사예방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기아자동차 수출정비부장, 중소기업 임원 및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수석위원, 대한인식생명교육협회 전임교수, 인생디자인대학 평생교육원 전임교수, 유창옥마음건강연구소 소장으로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요
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