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흥아해운 주가가 현재 하락세를 나타내며 4,05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4,470원 대비 415원, 즉 9.28% 내린 수치이다. 흥아해운은 4,12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장중 한때 4,255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이후 3,860원까지 하락하며 변동성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395원이었다.
거래량은 34,705,15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1,415억 1,300만 원에 달한다. 흥아해운의 시가총액은 9,73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320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1.93배로, 동일업종 PER 9.9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하다. 총 외국인한도주식수 240,424,899주 중 4,437,799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소진율은 1.85%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현재 0.94% 상승하고 있어, 흥아해운의 하락세와는 대조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인 지난 4월 2일, 흥아해운은 3,72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최고 4,795원, 최저 3,615원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종가는 4,470원이었으며, 당시 거래량은 308,937,369주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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