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8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흥구석유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흥구석유는 19,02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22,850원보다 3,830원(16.76%)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흥구석유는 18,460원의 시가로 거래를 시작하여 19,950원의 고가와 18,4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19,020원 선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은 5,121,761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985억 900만 원에 달했다. 이러한 거래 활동 속에서 흥구석유의 시가총액은 2,853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 377위에 위치한다. 현재 시장에서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1.04% 상승 흐름을 보인 것과 비교할 때, 흥구석유는 대조적으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투자 지표를 살펴보면, 흥구석유의 PER은 1729.09배로 높은 수준이다. 이는 시장 전반의 평균 PER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현황을 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15,000,000주 가운데 외국인이 217,337주를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은 1.45%에 불과하다. 이 수치는 외국인 투자자의 흥구석유 지분 참여도가 낮은 편임을 나타낸다. 배당수익률은 0.11%다.
지난 거래일 흥구석유는 시가 19,92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고가 24,850원, 저가 19,800원을 기록한 뒤 종가 22,85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거래일의 총 거래량은 24,461,584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