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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휴네시온,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위한 ‘파트너스 데이’ 개최

(사진=휴네시온) 올해 파트너스 데이는 AI 대전환 시대에 혁신을 위해 행동하겠다는 전략과 더불어... 아울러 휴네시온은 '국가 망보안 체계(N2SF) 시대, CDS(크로스 도메인 솔루션)와 AI로 여는 휴네시온의 보안시장...

휴네시온,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위한 ‘파트너스 데이’ 개최

'롱런, 홈런 with 휴네시온 파트너' 슬로건…N2SF·LLM 등 관련 발표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휴네시온(대표이사 정동섭)이 파트너사와 1박2일간 교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휴네시온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간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휴네시온 파트너스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휴네시온 파트너스 데이는 파트너사와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해 파트너사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는 자리다. 휴네시온은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번째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9일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진행된 ‘2026 휴네시온 파트너스 데이’에 휴네시온 선행연구그룹 심재중 이사가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휴네시온)

올해 파트너스 데이는 AI 대전환 시대에 혁신을 위해 행동하겠다는 전략과 더불어 파트너사와 함께 롱런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롱런, 홈런 with 휴네시온 파트너'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행사는 다원에스아이, 델 테크놀로지스, 링크넷코리아, 벨로크, 엠플, 진네트웍스, 티엑스원, 핌, 한일네트웍스에서 후원 참여했다. 전국 120여개 파트너사 대표 및 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파트너와의 토크 콘서트 세션을 통해 휴네시온의 비즈니스 확대 및 파트너 육성을 위한 전략적 체계 개편에 대해 소개하여 파트너사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휴네시온은 '국가 망보안 체계(N2SF) 시대, CDS(크로스 도메인 솔루션)와 AI로 여는 휴네시온의 보안시장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엔플러스랩의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 N2SF의 핵심원리와 컨설팅’ ▲시큐어시스템즈의 ‘보안에 LLM은 정말 필요한가?’ ▲델 테크놀로지스의 ‘에어갭(Air-Gap) 사이버 금고로 완성하는 사이버 리커버리' ▲SK쉴더스의 ‘OT보안 협의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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