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오늘(22일) 위성곤 지사를 주재로 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첫 회의를 열고, 물가를 관리할 10대 중점 품목을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품목은 조사에 참여한 도민과 공직자 천백여 명이 공통적으로 꼽은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 제품과 쌀과 돼지고기, 달걀, 갈치 등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통합상황판을 통해 10개 품목의 가격을 상시 점검하고, 변동폭에 따라 관계기관과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제주경제 위기대응 매뉴얼도 만들어 경제 상황을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