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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후티, 사우디 최대 정유시설 공격…국제유가 다시 들썩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정유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했다.

후티, 사우디 최대 정유시설 공격…국제유가 다시 들썩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정유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추가 군사작전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이스라엘 총선마저 정치적 교착 상태에 빠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동 전쟁의 장기화와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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