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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회장님도 운전대를 놓기 싫어진다"...벤츠 S 500 4MATIC Long 타보니 [기똥찬 모빌리티]

10도 후륜조향으로 굽은 길도 유연하게

449마력에도 과시 없는 여유로운 가속

뒷좌석은 이그제큐티브 시트·쇼퍼 패키지

에어매틱 서스펜션 단단함은 호불호 영역

벤츠 S 500 4MATIC Long. 사진= 김동찬 기자. 벤츠 S 500 4MATIC Long. 사진= 김동찬 기자. [파이낸셜뉴스]굽은 길이 이어졌다. 오르막에서 스티어링을 감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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