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필리핀 Call HERO 보은협회(총재 황학수)와 온세상평화봉사단이 주최한 한국필리핀친선의날 행사가 최근 경기 고양 일원에서 열렸다. 황학수 총재가 개회사를 하는 모습.
강릉 출신 황학수 총재가 이끄는 한국필리핀 Call HERO 보은협회와 온세상평화봉사단이 주최한 한국필리핀친선의날 행사가 최근 경기 고양시 필리핀군참전기념비 일원에서 열렸다.
필리핀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한 자리로 필리핀 패트리샤 칼데론 하원의원을 비롯해 세부지역 5개 시 시장단,
한국필리핀의원친선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성원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황학수 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의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한국필리핀 Call HERO 보은협회(총재 황학수)와 온세상평화봉사단이 주최한 한국필리핀친선의날 행사가 최근 경기 고양 일원에서 열렸다.
황 총재는 “우물물을 마실 때 우물 판 사람을 반드시 떠올려야 하듯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참전영웅들의 위대한 희생 속에서 이뤄졌음을 결코 잊으면 안된다. 양국의 우정을 계속 다져나가자“
고 말했다.
김성원 위원장은 “혈맹으로 시작된 양국의 인연이 첨단산업과 에너지라는 미래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축사도 전달됐다.
방문단은 국회 헌정회와 인천지역 산업체 등을 찾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
제청소년요리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한국영셰프요리단이 만찬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화합행사도 이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