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경남 기후위기 비상행동 등 시민단체가 한국남부발전의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감사원에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한국남부발전이 수천억 원대 계약금을 운영비로 돌려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피했음에도, 감사원이 감사 여부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감사원은 이에 대해, 행정 처리 이유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남 기후위기 비상행동 등 시민단체가 한국남부발전의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감사원에 촉구했습니다.
[KBS 창원]
경남 기후위기 비상행동 등 시민단체가 한국남부발전의 '하동 LNG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감사원에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한국남부발전이 수천억 원대 계약금을 운영비로 돌려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피했음에도, 감사원이 감사 여부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감사원은 이에 대해, 행정 처리 이유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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