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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단체 “오월드, 야생동물 보호소로 기능 전환해야”

지역 환경단체가 늑대 '늑구' 탈출 이후 45일 만에 재개장한 오월드에 대해 야생동물 보호소로 기능을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환경단체 “오월드, 야생동물 보호소로 기능 전환해야”

[KBS 대전]

지역 환경단체가 늑대 '늑구' 탈출 이후 45일 만에 재개장한 오월드에 대해 야생동물 보호소로 기능을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논평을 통해 오월드가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시설만 보강한 채 동물을 구경거리로만 소비하고 있다며 공영 동물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동물을 위한 전문 보호소로 거듭나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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