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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단체 “낙동강 하류 올해 첫 녹조, 수문 개방해야”

낙동강네트워크 등 환경단체는 성명을 통해 오늘(1일) 낙동강 합천창녕보 상류와 함안 칠서 취수장 인근에서 올해 첫 녹조가 육안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 “낙동강 하류 올해 첫 녹조, 수문 개방해야”

[KBS 창원]

낙동강네트워크 등 환경단체는 성명을 통해 오늘(1일) 낙동강 합천창녕보 상류와 함안 칠서 취수장 인근에서 올해 첫 녹조가 육안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는 기후부가 녹조 계절 관리제 도입으로 녹조를 예방한다고 했지만 지난달 강정·고령지점 조류경보 발령 이후에도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보 수문 개방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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