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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장실 어디에도 없었다…‘모두의 생리대’ 첫날 엇박자

6일 찾은 전남광주시 북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정부가 ‘공공생리대 무료 지급 서비스’를 공식 시행하는 첫 날이었지만, 건물 어디에서도 생리대 지급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

화장실 어디에도 없었다…‘모두의 생리대’ 첫날 엇박자

6일 찾은 전남광주시 북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정부가 ‘공공생리대 무료 지급 서비스’를 공식 시행하는 첫 날이었지만, 건물 어디에서도 생리대 지급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

지급기가 설치될 예정인 여자화장실은 9.9㎥(3평)가 채 되지 않을 정도로 협소했고, 지급기 설치 흔적은 물론 관련 안내문이나 이용 방법을 알리는 표지조차 없었다.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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