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앵커]
산골짜기 폐광마을 어린이들이 만든 영화가 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화순의 한 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인데요,
백미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는 꽃이야?) 응, 민들레꽃."]
농사로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 할머니를 보살피는 예슬이.
과거로 돌아간 할머니의 기
산골짜기 폐광마을 어린이들이 만든 영화가 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광주]
[앵커]
산골짜기 폐광마을 어린이들이 만든 영화가 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화순의 한 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인데요,
백미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는 꽃이야?) 응, 민들레꽃."]
농사로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 할머니를 보살피는 예슬이.
과거로 돌아간 할머니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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