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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화석연료 없는 미래…'정의로운 전환' 외친 종교계

화석연료 없는 미래…'정의로운 전환' 외친 종교계

[앵커]

화석연료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 중심의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외 종교계가 모인 기후정의 국제컨퍼런스에서 화석연료 없는 미래를 위한 '정의로운 전환'이 논의됐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석탄과 석유, 액화천연가스 같은 화석연료는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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