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홍태화의 USA 인사이트] 미·북 정상회담과 ‘한반도 천동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APEC을 계기로 북한 김정은과 만날 수 있다는 전망이 끊이지 않는다. 들뜨기 전에 세 관문부터 따져야 한다.

[홍태화의 USA 인사이트] 미·북 정상회담과 ‘한반도 천동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APEC을 계기로 북한 김정은과 만날 수 있다는 전망이 끊이지 않는다. 들뜨기 전에 세 관문부터 따져야 한다.

첫째, 정말 만날 것인가. 이란에서 곤경에 빠진 트럼프가 화제 전환용으로 김정은을 찾으리라는 예측이 있지만, 이란에 여력을 소진해 북한에 쓸 시간이 없을 수 있다. 최근에는 러시아와 나토의 충돌 우려로 워싱턴의 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