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의 전 IT 관리자가 주식 거래에 빠져 회사 소유 노트북 수백 대를 몰래 빼돌려 팔아치운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절도 및 횡령 혐의로 기소된 딜로이트 홍콩 사무실 전 IT 관리자 호만킷(40)에게 징역 22개월을 선고했다.
조사 결과 호 씨는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의 전 IT 관리자가 주식 거래에 빠져 회사 소유 노트북 수백 대를 몰래 빼돌려 팔아치운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의 전 IT 관리자가 주식 거래에 빠져 회사 소유 노트북 수백 대를 몰래 빼돌려 팔아치운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절도 및 횡령 혐의로 기소된 딜로이트 홍콩 사무실 전 IT 관리자 호만킷(40)에게 징역 22개월을 선고했다.
조사 결과 호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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