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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홈플러스·고려아연 노조 첫 공동전선…"MBK 투기자본 규제해야"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이 처음으로 공동 전선을 구축하고 MBK파트너스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양측은 홈플러스 회생 사태와 MBK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시도를 같은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개입과 사모펀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홈플러스·고려아연 노조 첫 공동전선…"MBK 투기자본 규제해야"

홈플러스 수원원천점. 경기일보DB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이 처음으로 공동 전선을 구축하고 MBK파트너스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양측은 홈플러스 회생 사태와 MBK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시도를 같은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개입과 사모펀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고려아연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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