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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홈플러스 회생이냐 파산이냐…‘2주 내 2000억 확보’에 달렸다

파산 절차 기로에 놓인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 재개 여부는 2주 내에 20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 다만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도 불구하고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홈플러스 회생이냐 파산이냐…‘2주 내 2000억 확보’에 달렸다

파산 절차 기로에 놓인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 재개 여부는 2주 내에 20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 다만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도 불구하고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3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 “14일 이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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