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신학 기자 = 호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3학년 학생들의 공동 창작극 '청사과'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연극 축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7일 호서대에 따르면 전국 51개 대학이 참여해 총 64편의 작품을 선보인 '제34회 젊은연극제'는 지난5일 서울씨어터 202에서 폐막식을 개최했고, 공연예술학부 연극트랙 학생들이 4관왕을 차지했다. 호서대는
호서대 연극트랙 공동창작극 '청사과' 연극제 4관왕
호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3학년 학생들의 공동 창작극 '청사과'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연극 축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