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과 SK은 호남 반도체 공장 4기에 이어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도 잇따라 발표됐는데 모두 엄청난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추가 발전소 건설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정부는 추가 원전 건설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과 SK, 셀트리온은 모두 392조 원 규모의 충청권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앵커]
삼성과 SK은 호남 반도체 공장 4기에 이어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도 잇따라 발표됐는데 모두 엄청난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추가 발전소 건설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정부는 추가 원전 건설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과 SK, 셀트리온은 모두 392조 원 규모의 충청권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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