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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남의 재생에너지 계통제약, ‘배전망 ESS’로 해소해 나간다

정부가 호남과 제주 등 재생에너지 접속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적극 구축하기로 했다.

김성환(왼쪽 여섯 번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0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배전망 ESS 구축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기후부 제공

정부가 호남과 제주 등 재생에너지 접속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적극 구축하기로 했다. 국내 처음으로 호남과 제주의 재생에너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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