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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남 최초 교회 전주서문교회, 130년 역사 담은 전시실 재개관

호남 최초의 교회인 전주서문교회 신앙과 선교 역사를 담은 전시실이 재개관하면서, 초기 한국교회의 발자취를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서문역사관 전시실 재개관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호남 최초의 교회인 전주서문교회 신앙과 선교 역사를 담은 전시실이 재개관하면서, 초기 한국교회의 발자취를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4일 열린 전시실 재개관 감사예배 및 기념식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와 예장 합동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 전주기독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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