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호남 반도체 공장 유치 넘어 정주 여건 어우러진 청사진 그려야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반도체, 미래를 짓다’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호남 반도체 공장 유치 넘어 정주 여건 어우러진 청사진 그려야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반도체, 미래를 짓다’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800조원대 규모의 반도체 클로스터 조성을 계기로 호남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함께 달라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을 조명하는 국제콘퍼런스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반도체, 미래를 짓다’를 주제로 지난 10월 30일 오후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린 국제콘퍼런스는 한국디벨로퍼협회 호남지회와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공공협력원가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빠르게 바뀌는 세계 반도체 산업 지형 속에서 전남광주가 새로운 미래 중심지로 도약하려면 반도체 팹(공장) 유치를 넘어 교통·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이 한데 어우러진 청사진을 지역사회가 함께 그려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국제콘퍼런스에서 제시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내용을 간추려 싣는다.<편집자주>

/임지섭 기자 ljs@namdonews.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