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호남 몰빵·대구경북 패싱’, 국가 경제 근간 흔든다…제대로 문제 제기하는 TK 정치인 없어

정치권에서 이른바 ‘호남 1000조 원 투자론’이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 거론되는 규모는 400조 원 안팎으로 알려졌지만, ‘1000조’라는 과장된 숫자는 대구·경북 주민들에게 더 큰 박탈감과 위기감으로 다가오고 있다.

정치권에서 이른바 ‘호남 1000조 원 투자론’이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 거론되는 규모는 400조 원 안팎으로 알려졌지만, ‘1000조’라는 과장된 숫자는 대구·경북 주민들에게 더 큰 박탈감과 위기감으로 다가오고 있다.

문제는 투자 규모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전력과 물, 산업 기반에 대한 냉정한 검증 없이 숫자만 앞세운 정치 구호가 국가 산업정책처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