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형제 2명이 숨진 곡성의 한 테마파크 시설관리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25일 곡성군 오곡면의 한 테마파크 시설관리자 A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테마파크 내 물놀이장의 전기 시설을 소홀하게 관리해 물에 전류가 흐르는 상황을 방치하면서 물놀이장을 이용하던 B(11), C(9)군을 감전 및 사망케 한
어린이 형제 2명이 숨진 곡성의 한 테마파크 시설관리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어린이 형제 2명이 숨진 곡성의 한 테마파크 시설관리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25일 곡성군 오곡면의 한 테마파크 시설관리자 A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테마파크 내 물놀이장의 전기 시설을 소홀하게 관리해 물에 전류가 흐르는 상황을 방치하면서 물놀이장을 이용하던 B(11), C(9)군을 감전 및 사망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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