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이병록 예비역 해군 제독. ©브레이크뉴스
전북 장수군청은 시외버스정류장 가까이에 있다. 군청으로 향하는 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당당하게 서 있는 큰 느티나무 한 그루였다. 안내판에는 이 나무가 1982년 기준 약 410년 된 것으로, 높이는 22.7m이며, 1570년
전북 장수군청은 시외버스정류장 가까이에 있다. 군청으로 향하는 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당당하게 서 있는 큰 느티나무 한 그루였다.
▲필자/이병록 예비역 해군 제독. ©브레이크뉴스
전북 장수군청은 시외버스정류장 가까이에 있다. 군청으로 향하는 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당당하게 서 있는 큰 느티나무 한 그루였다. 안내판에는 이 나무가 1982년 기준 약 410년 된 것으로, 높이는 22.7m이며, 15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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