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현지 르포]이병록의 신대동여지도-전북 장수...논개의 절개에서 가야의 숨결까지

전북 장수군청은 시외버스정류장 가까이에 있다. 군청으로 향하는 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당당하게 서 있는 큰 느티나무 한 그루였다.

[현지 르포]이병록의 신대동여지도-전북 장수...논개의 절개에서 가야의 숨결까지

▲필자/이병록 예비역 해군 제독.    ©브레이크뉴스

전북 장수군청은 시외버스정류장 가까이에 있다. 군청으로 향하는 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당당하게 서 있는 큰 느티나무 한 그루였다. 안내판에는 이 나무가 1982년 기준 약 410년 된 것으로, 높이는 22.7m이며, 1570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