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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칼럼]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기대한다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은 류경완 남해군수가 지난 12일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준비해 온 군정 비전을 구체적인 사업과 성과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 핵심은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조성이다.

[현장칼럼]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기대한다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은 류경완 남해군수가 지난 12일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준비해 온 군정 비전을 구체적인 사업과 성과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 핵심은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조성이다. 남해의 자연을 가꾸고 이를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해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류 군수는 취임 이후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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